클래식한 매력과 활기찬 마켓이 가득했던 런던의 기록
날씨 좋은 5월에 부모님과 함께 런던의 랜드마크와 골목길을 부지런히 돌아다녔어요. 버킹엄 궁전부터 테이트 모던까지 이어지는 코스는 부모님도 참 좋아하셨는데요. 너무 서두르지 않으면서도 런던의 분위기를 온전히 느낄 수 있었던 5박 6일 실제 동선을 공유할게요. 일정 짜실 때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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