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후인 온천과 후쿠오카 도심을 여유롭게 즐긴 4박 5일 일정
11월의 선선한 공기를 느끼며 부모님과 함께 후쿠오카와 유후인을 다녀왔어요. 온천에서 푹 쉬고 맛있는 것도 먹으면서 여유를 부린 4박 5일이었는데요. 복잡한 일정보다는 힐링과 문화예술을 적절히 섞어서 부모님도 정말 좋아하셨거든요. 가족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제 코스를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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