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관광지와 여유로운 힐링을 모두 챙긴 모녀 여행 일정
엄마와 처음 떠난 해외여행이라 고민이 많았는데요. 4월의 따뜻한 날씨 속에서 오사카와 교토의 풍경을 천천히 둘러보고 왔어요. 부모님이 힘드시지 않게 여유로운 동선으로 직접 짜본 3박 4일 기록이니 제 일정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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