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관광지부터 먹방까지 알차게 챙긴 여유로운 힐링 여행
5월에 엄마를 모시고 치앙마이로 4박 5일간 힐링 여행을 다녀왔어요. 도이수텝이나 왓 체디 루앙 같은 필수 코스도 좋았지만 반캉왓이나 예쁜 카페에서 보낸 여유로운 시간이 기억에 많이 남거든요. 먹방 위주로 가볍게 걸으며 태국 감성을 가득 느끼고 온 이 일정, 한 번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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