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결혼 기념으로 떠난 나고야 미식 투어와 시즈오카 후지산 나들이
친구들이랑 모아둔 곗돈을 시원하게 써보려고 나고야와 시즈오카를 다녀왔어요. 랜드마크도 들렀지만 사실 먹는 게 더 중요했던 일정이라 맛집 위주로 알차게 채웠거든요. 11월의 쌀쌀한 날씨에 딱 좋았던 4박 5일 코스이니 여행 준비하실 때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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