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다 가는 명소부터 혼자만의 소소한 힐링까지 담았어요
5월에 혼자 오사카로 2박 3일간 다녀왔는데요. 패키지 일정을 따라가면서도 틈틈이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정말 좋았거든요. 고베와 교토의 정취를 느끼고 도톤보리에서 맛있는 것도 잔뜩 먹은 알찬 시간이었어요. 제 일정을 참고해보세요.
0
-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