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인 장소부터 푸른 남부 바다까지 즐기는 여유로운 일정
5월의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혼자 다녀온 로마와 남부 여행이에요. 유명한 유적지들은 물론이고 포지타노의 푸른 바다까지 보고 왔는데요. 일정이 짧아 보일 수도 있지만 생각보다 여유롭게 힐링하며 역사와 문화를 만끽하고 왔답니다. 혼자 이탈리아 가시는 분들은 이 일정도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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