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은 조금 부족해도 먹방과 쇼핑은 진심이었던 5박 6일
친구와 함께 8월의 무더위를 뚫고 오사카와 교토로 첫 자유여행을 다녀왔어요. 유니버셜 스튜디오 같은 핫플레이스부터 고즈넉한 교토의 풍경까지 골고루 담았거든요. 복잡한 계획보다는 발길 닿는 대로 맛있는 거 먹고 쇼핑하며 여유롭게 즐긴 기록들을 정리해 봤으니 여행 계획하실 때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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