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보다 먹방과 휴식에 집중하며 여유롭게 즐긴 5일간의 기록
부모님을 모시고 5월에 코타키나발루로 4박 6일 여행을 다녀왔어요. 무리한 일정보다는 맛있는 음식을 먹고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쉬어가는 것에 집중했거든요. 섬 투어부터 반딧불이 구경까지 알차게 즐기면서 충분히 힐링할 수 있었던 일정인데 부모님과 함께라면 꼭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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