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감성 가득한 예술과 맛집을 찾아 떠난 알찬 기록
12월의 차가운 공기를 뚫고 친구와 함께 블라디보스토크에 다녀왔어요. 미술관부터 유명한 맛집까지 핫플레이스는 다 가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낭만적이었거든요. 3박 4일 동안 직접 보고 먹으며 느낀 솔직한 여행 이야기를 정리했으니 참고해보세요.
0
-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