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부터 야경까지 부지런히 돌아본 삿포로 먹방 관광 코스
2월의 홋카이도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 2박 3일 동안 삿포로와 오타루를 구석구석 다녀왔어요. 수프 카레와 맥주 박물관 같은 필수 코스는 물론이고 오타루의 낭만적인 운하 풍경까지 담아낸 알찬 일정인데요. 혼자나 친구와 함께 떠나기 좋은 코스로 직접 가본 곳들만 솔직하게 정리했으니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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