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와 피렌체 그리고 밀라노를 여유 있게 즐긴 힐링 여행이었어요
9월의 화창한 날씨 속에 친구와 함께 이탈리아 로마부터 밀라노까지 여유롭게 다녀왔어요. 유명한 유적지들을 구경하는 것도 좋았지만 젤라또를 먹으며 걷던 그 거리의 분위기가 아직도 생생하거든요. 힐링 위주로 채운 12일간의 기록이니 이탈리아 여행을 준비하신다면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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