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함께 덕질하고 맛집 도장 깨며 보낸 7월의 기록
관광보다는 먹는 것과 좋아하는 굿즈를 사는 데 집중하며 다녀왔어요. 7월 후쿠오카의 더위도 잊게 만들 만큼 맛있는 우동과 라멘을 먹고 만다라케나 북오프 같은 덕질 성지도 열심히 돌아다녔거든요. 친구와 취향이 비슷해서 더 즐거웠던 3박 4일간의 알찬 여정이니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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