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대신 먹고 쉬는 것에 집중한 배우자와의 여유로운 방콕 기록이에요
10월에 남편이랑 방콕에 다녀왔어요. 왕궁 같은 뻔한 관광지는 빼고 SNS 핫플 맛집이랑 루프탑 바 위주로 여유롭게 다녔거든요. 복잡한 일정 대신 맛있는 거 먹으면서 제대로 힐링하고 싶은 분들은 제 일정을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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