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걸으며 마주한 고쿠라와 모지코의 풍경들
7월의 어느 날 복잡한 일상을 내려놓고 기타큐슈로 혼자 여행을 다녀왔어요. 고쿠라 성의 한적함부터 모지코의 레트로한 감성까지 느긋하게 돌아다니며 진정한 휴식을 즐기고 왔는데요. 혼자서도 충분히 알차고 마음 편안했던 2박 3일간의 기록을 공유할 테니 기타큐슈 여행 계획 중이라면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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